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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자세 유지와 유연성·근력 향상을 위한 요가 운동을 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금마면, 왕궁면, 팔봉동에 거주하는 주민이며, 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7~10일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이번 운동 교실이 관절 건강과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꾸준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최석종 기자 honami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