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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시작된 엄마 모임은 약20~30명의 엄마와 아기들을 대상으로 구성해 5주 동안 매주 화요일에 이뤄진다. 엄마 모임을 통해 비슷한 개월의 아기 엄마들끼리 비공식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사회적 지지를 형성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엄마모임의 주제는 1회차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엄마 건강 탐색하기/ 2회차 스트레스 대처하기, 안전사고예방교육/ 3회차 영아 CPR과 하임리히/ 아기와 함께 춤을!, 4회차 베이비 마사지, 엄마표발달놀이/ 5회차 요물조물 촉감놀이로 다양하게 선정하여 아가와 엄마들간의 활발한 소통을 이끌고자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전북 최초로 시행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안정적 정착으로 지역내 산모와 아기들의 건강을 수호 하는데 일조해 왔으며, 앞으로도 안정된 육아분위기를 조성 하는데 목표를 두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산모와 아기의 요구를 충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석종 기자 honami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