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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메가쇼는 구매력이 높은 수도권의 600만 주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대형 소비재박람회로 올해는 김제시 사회적경제기업 총6개소(사회적기업 1개소, 마을기업 3개소, 협동조합 2개소)가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은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쿠키), 마을기업인 ▲지평선농부들(영)(생강진액), ▲행동하는청년(협)(체험), ▲손누리이야기(협)(공예) 그리고 협동조합인 ▲김제전통시장(협)(게장), ▲함께하는나무(협)(도마))로 총 6개소다.
이번 행사 참가로 시는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로컬푸드 활용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현장매출, 유통판매, 판로개척, 신규고객 유치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영복 경제진흥과장은“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이번 메가쇼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소비의 의미를 알리고, 사회적경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 관내에는 (예비)사회적기업 12개소, 마을기업 9개소, 자활기업 4개소, (사회적)협동조합 96개소로 총 121개 운영 중이다.
최석종 기자 honami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