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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성인, 기업 관계자, 환경교육강사 및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을 지원한다.
사업 운영은 3월부터 4월3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생애주기별 맞춤형으로 구성되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대상을 포함한다.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대상=‘숲에서 놀자’, ‘땅 도화지 그림그리기’, ‘쓰레기를 줄이는 지구지킴이’ 등 놀이 기반 생태교육 ▲초등 고학년 이상=‘지구생활 놀.이.터.’, ‘지구와 마음나누기’, ‘그린리더 되어보기’ 등 기후위기 대응 및 적응 환경교육 프로그램 ▲중·고등학생 및 성인 대상: ‘그린잡-에코디자이너’, ‘그린잡-미래식량자원 개발자’ 등 진로연계 환경교육 ▲고창군 주민 대상=‘생물권보전지역 환경리더’ 교육을 통해 지역 내 환경리더 양성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찾아가는 생태환경교육 형식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쉽게 환경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생태환경 관련 진로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가 친환경 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고창군환경교육센터 이금환 센터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질적인 환경 보호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참가 방법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자세한 내용 안내 확인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석종 기자 honaminnews@naver.com